약정/위약금

LG유플러스 선택약정 가입에 12개월 사용 이력이 필수 조건인가요?

최근 자급제 폰으로 번호이동을 고려하고 있는데, LG유플러스 선택약정(요금할인 25%)을 신청하려면 먼저 12개월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LG유플러스에서 개통한 적이 없는데 바로 가입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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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LG유플러스 선택약정 가입에 12개월 사용 이력은 필수가 아닙니다.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은 신규 가입이나 자급제 폰이라면 개통 즉시 12개월 또는 24개월 약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시지원금을 받고 개통한 폰은 기존 약정(보통 24개월)이 끝나야 전환 가능하며, 약정이 남아 있으면 할인반환금을 내야 합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 적용이 불가능하고, 가족결합 할인과는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아니요, LG유플러스 선택약정 가입에 12개월 사용 이력은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신규 가입이나 기기변경 시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으면 바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12개월이나 사용 이력은 기존에 공시지원금을 받은 단말기인지, 재약정인지에 따라 중요해집니다. 선택약정(요금할인 25%)은 통신사가 단말기 가격을 할인해 주는 공시지원금 대신, 매달 요금에서 일정 비율을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입 자격은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없느냐가 핵심입니다. 구체적인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가입 또는 자급제 폰을 쓰는 경우: 공시지원금 이력이 없으면 개통 즉시 12개월 또는 24개월 약정으로 선택약정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사용 이력은 필요 없습니다. - 기존에 공시지원금을 받고 개통한 폰인 경우: 약정 기간(보통 24개월)이 끝나야 선택약정으로 전환하거나 재약정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약정이 남아 있다면 할인반환금(위약금)을 내고 전환하는 방법뿐입니다. - 중고폰이나 공기계인 경우: 출시 후 24개월이 지나거나 지원금 이력이 없는 단말기라면 바로 선택약정 적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가족결합이나 인터넷 결합 할인과 선택약정은 성격이 달라서 동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은 휴대폰 요금 자체를 할인하고, 가족결합은 회선 수나 인터넷 결합 조건에 따라 요금에서 추가로 할인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결합 할인 금액은 통신사 정책과 요금제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조건은 LG유플러스 공식 안내를 확인하거나 폰사와에서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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