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TV 이전 설치비, SKT와 KT 중 어디가 더 저렴한가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현재 쓰는 인터넷과 TV를 새 집으로 옮겨야 합니다. SKT와 KT 중 어떤 통신사를 유지하는 게 이전 비용이 더 저렴한지 궁금합니다. 인터넷과 TV를 함께 쓰고 있고, 주말에 이사할 예정이라 주말 설치 비용도 함께 비교해 주세요. 추가로 TV를 한 대 더 설치할 경우 비용 차이도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SKT와 KT의 인터넷+TV 이전 설치비는 평일 기준 각각 56,100원, 56,200원으로 100원 차이입니다. 인터넷 단독은 KT가 300원 저렴하고, 주말 할증이 붙으면 SKT 70,125원, KT 71,250원이 됩니다. 추가 TV 설치비는 KT가 2,200원 저렴합니다. 재약정 시 설치비 면제 가능성이 있고, 평일 설치가 저렴합니다. 이사 비용보다 결합 상품과 약정 조건을 고려하세요.
2026년 5월 기준 인터넷과 TV를 함께 이전할 때 평일 설치비는 SKT 56,100원, KT 56,200원으로 100원 차이에 불과합니다. 인터넷 단독으로는 SKT 36,300원, KT 36,000원으로 오히려 KT가 300원 저렴합니다. 주말·공휴일에는 할증이 붙어 인터넷+TV 기준 SKT 70,125원, KT 71,250원이 됩니다. 이사 비용만 놓고 보면 SKT와 KT의 차이는 거의 없으므로, 결합 상품이나 약정 상태 등 다른 조건을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TV를 한 대 더 설치하는 비용도 평일 기준 SKT는 17,600원, KT는 15,400원으로 KT가 2,200원 더 저렴합니다. 다만 이 비용은 주소지와 장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전 설치비를 아끼고 싶다면 이전 신청 시 재약정 조건을 함께 문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SKT나 KT 고객센터에 재약정 의사를 밝히면 설치비 면제나 할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주말보다 평일 설치가 저렴하므로 가능하면 평일 낮을 선택하고, 최소 1주일 전에 신청해 원하는 날짜를 확보하세요. SKT와 KT의 이전 설치비 차이는 100~300원 수준이라 통신사를 바꿀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최신 요금제나 결합 할인은 바뀌기 쉬우니, 자신의 상황에 맞는 총비용을 정확히 비교하려면 폰사와에서 인터넷 상품 시세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