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TV 이전 설치 비용 22,000원 외에 추가 할인이 있나요?
인터넷과 TV를 함께 사용 중인데, 이사를 가게 되어 이전 설치를 신청하려 합니다. 어디서는 설치비가 22,000원이라고 들었는데, 이 금액 외에 받을 수 있는 추가 할인이나 혜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평일에 설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인터넷+TV 이전 설치비는 56,100~56,200원이며, 22,000원은 3년 약정 후 월 요금 수준입니다. 공식 추가 할인은 없으나 평일 주간 예약으로 주말/야간 25% 할증을 피할 수 있고, 재약정 협상으로 설치비 면제나 신규 가입 사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TV 이전 설치비는 통신 3사 공통으로 인터넷 단독 36,000~36,300원, 인터넷+TV 56,100~56,200원입니다. 따라서 22,000원은 설치비가 아니라 3년 약정 시 월 요금 할인을 적용받은 후의 납부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본 설치비 외에 공식적인 추가 요금 할인은 별도로 없습니다. 다만 평일 주간에 예약하면 주말·공휴일·야간에 붙는 25% 할증을 피할 수 있고, 재약정 협상으로 설치비 면제를 받거나 신규 가입 사은품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폰사와 시세 기준 2026년 7월 9일, 이전 설치비는 인터넷 단독 KT 36,000원, SK·LG U+ 각 36,300원이며, 인터넷+TV 결합은 KT 56,200원, SK·LG U+ 각 56,100원입니다. 설치비는 첫 달 요금에 합산 청구됩니다. 주말·공휴일·야간(오후 6시 이후)에 예약하면 25% 할증이 붙어 인터넷 단독은 약 45,000~45,400원, 인터넷+TV는 약 70,100~70,300원으로 오릅니다. 평일 주간을 선택하면 인터넷+TV 기준 약 14,000~17,5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약정 만료가 임박했다면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재약정을 조건으로 이전 설치비 면제, 월 요금 할인, 상품권 등의 혜택을 협상해볼 수 있습니다. 잔여 약정이 짧다면 기존 상품을 이전하는 것보다 해지 후 신규 가입으로 전환해 설치비 면제와 현금 사은품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3년 약정을 선택하면 무약정 요금 대비 최대 26,950원의 월 요금 할인이 적용되어 100메가 기준 월 22,000원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이 금액은 설치비가 아니라 할인 적용 후 월 요금입니다. 시세와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조건은 폰사와에서 최신 시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