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인터넷 설치 시 가족 결합 인정 범위와 신청 제외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이번 주말에 인터넷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가족 결합을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명의자와 가족 관계가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주말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신규 가입과 번호이동도 주말에 가능한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핵심 요약
토요일 인터넷 설치는 신규·번호이동·재약정 모두 가능하며, 가족 결합은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까지 인정됩니다. 일요일·공휴일, 기존 회선 보유 주소지, 일부 결합 상품의 형제자매 회선은 제외 대상입니다.
토요일 인터넷 설치는 신규 가입, 번호이동, 재약정 고객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결합은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까지 인정됩니다. 다만 일요일·공휴일 설치, 이미 인터넷이 설치된 주소지, 일부 결합 상품의 형제자매 회선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주말 설치 자격부터 살펴보면 통신사 정책상 고객 유형에 따른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설치 가능 여부는 회선 수, 주소지, 기사 스케줄에 따라 달라지며, 토요일은 예약이 빨리 마감되므로 개통 1~2주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기사 배정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대부분 제외된다고 보면 됩니다. 가족 결합 범위는 통신사와 결합 상품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KT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사위·며느리까지 인정하는 상품이 있는 반면, SKT와 LG유플러스는 본인 포함 2촌 이내 가족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 형제자매의 경우 일부 상품에서 제외될 수 있고, 동거인이나 친척 관계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제외 대상으로는 이미 인터넷이 설치된 주소지, 기존 회선 철거 후 재설치가 필요한 경우, 일부 통신사의 저가 요금제만 사용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가족 결합을 적용하려면 결합할 휴대폰 회선이 해당 통신사에 있어야 하고, 대표 명의자와 가족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요구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주말 설치와 가족 결합은 별개로 진행되므로, 원하는 통신사와 결합할 회선 수·요금제를 폰사와에 알려주시면 가장 유리한 결합 상품과 주말 설치 가능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