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1년 약정 시 가족결합 가능한 가족 범위와 최소 회선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인터넷을 1년 약정으로 가입하면서 가족결합 할인을 받고 싶습니다. 가족결합이 가능한 범위가 본인과 배우자 기준 어디까지인지, 사위·며느리나 형제자매도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결합을 위해 필요한 최소 회선 수와 통신사별로 적용되는 조건, 제외되는 회선이 있는지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인터넷 1년 약정 가족결합은 본인·배우자 기준 2촌 이내(직계존비속, 형제자매, 사위·며느리)까지 가능하며, 최소 인터넷 1회선+휴대폰 1회선부터 적용됩니다. 통신사별 할인율 차이와 제외 대상을 정리했습니다.
인터넷 1년 약정 시 가족결합은 본인 및 배우자의 2촌 이내 혈족까지 가능하며, 최소 인터넷 1회선과 휴대폰 1회선 결합으로 할인이 시작됩니다. 가족결합 인정 범위와 회선 조건은 통신사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 가능 가족 범위: 본인·배우자의 직계존속(부모·조부모), 직계비속(자녀·손자녀), 형제자매, 사위, 며느리까지 포함됩니다.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 등으로 증빙해야 합니다. - 최소 결합 조건: 인터넷 1회선 + 휴대폰 1회선 이상부터 결합 할인이 적용되며, 휴대폰은 최대 5회선(일부 상품은 10회선)까지 확대 가능합니다. - 1년 약정 특징: 3년 약정 대비 할인 폭이 25% 수준으로 줄어들며, SKT 요즘가족결합의 경우 인터넷 1대와 휴대폰 1대만으로도 결합이 가능합니다. - 제외 대상: 법인 명의 회선, 선불폰, 이용정지 상태 회선, 특정 그룹형 요금제 등은 결합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년 약정은 할인폭이 제한적이므로, 장기 거주 계획이라면 3년 약정을 검토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가능 여부는 현재 사용 중인 통신사와 가족 회선 상황을 알려주시면 폰사와에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