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폰과 통신사 구매의 2년 총비용 차이가 10만 원 이상인가요?
자급제로 기기를 사고 알뜰폰 요금제를 쓰는 것과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을 받고 2년 약정으로 사는 것 중 어떤 게 더 저렴한지 궁금합니다. 특히 2년간 총비용 차이가 실제로 10만 원 이상 나는지 알고 싶어요.
핵심 요약
자급제와 통신사 구매의 2년 총비용 차이는 기기값과 요금제를 모두 합해야 계산됩니다. KT 번호이동 공시지원금 조건으로 갤럭시 S24 256GB를 구매하면 약 228만 원, 자급제+알뜰폰 조건은 약 179만 원으로 약 49만 원 차이가 나 10만 원 이상입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 적용 불가하며, 실제 금액은 조건에 따라 달라 폰사와에서 시세 확인이 필요합니다.
네, 일반적으로 자급제와 통신사 구매의 2년 총비용 차이는 10만 원 이상입니다. 예를 들어 KT 번호이동으로 갤럭시 S24 256GB를 공시지원금 약 30만 원을 받고 월 6만 6천 원 5G 요금제를 2년 약정으로 쓰는 경우 총비용은 기기값 약 70만 원과 요금 약 158만 원을 합쳐 약 228만 원입니다. 같은 기기를 자급제로 약 100만 원에 구매하고 알뜰폰 월 3만 3천 원 요금제를 쓰면 기기값 100만 원과 요금 약 79만 원을 합쳐 약 179만 원으로, 2년 동안 약 49만 원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은 공시지원금을 받는 조건입니다. 선택약정(요금 25% 할인)을 택하면 통신사 요금이 할인되어 자급제와의 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실제 금액은 기기 모델, 용량, 요금제, 가입 유형(번호이동·기변)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시세와 총비용은 폰사와에서 확인해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8월 31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