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결합이 있을 때 SKT와 KT 중 어느 요금제를 추천하나요?
가족 4명이 SKT와 KT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SKT를 20년 넘게 사용 중이고, 나머지 가족은 각각 다른 통신사를 이용 중입니다. 저가 요금제와 고가 요금제가 섞여 있어 가족결합을 어느 통신사로 모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핵심 요약
SKT 온가족할인은 가입 연수 30년 이상, 저가 요금제 위주에 유리하고, KT 프리미엄 가족결합은 7만 7천 원 이상 고가 요금제 2인 이상에 유리합니다. 가족결합은 선택약정과 중복 가능하므로 고가 요금제는 KT, 장기 가입 저가 요금제는 SKT를 추천합니다. 폰사와에서 시세 비교가 필요합니다.
SKT와 KT 중 유리한 쪽은 가족의 총 가입 연수와 요금제 가격대에 따라 갈립니다. 가입 연수가 30년 이상 길고 저가 요금제 위주면 SKT 온가족할인, 7만 7천 원 이상 고가 요금제를 쓰는 가족이 2명 이상이면 KT 프리미엄 가족결합이 유리합니다. 주요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SKT 온가족할인: 가족 합산 가입 연수에 따라 휴대폰과 인터넷 요금을 최대 30% 할인. 저가 요금제에서도 혜택이 큼. - SKT 요즘가족결합: 가입 연수와 관계없이 회선 수와 인터넷 스펙에 따라 기본 할인. 가입 기간이 짧거나 1~2인 결합에 적합. - KT 프리미엄 가족결합: 7만 7천 원 이상 요금제 2회선 이상이면 두 번째 회선부터 요금의 25% 추가 할인. 선택약정 25%와 중복하면 최대 50% 할인 효과. - KT 총액결합할인: 가족 전체 월납부액이 높을수록 할인 폭 증가. 가족결합 할인은 선택약정과 중복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고가 요금제 사용자가 많으면 KT 프리미엄 가족결합에 선택약정을 묶는 것이 유리하고, 장기 가입자가 많고 저가 요금제 중심이면 SKT 온가족할인이 낫습니다. 실제 요금제 조합에 따른 총비용은 폰사와에서 결합 할인과 시세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