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원금 60만원 받으면 선택약정보다 40만원 유리한가요?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 60만 원을 제안받았습니다. 선택약정과 비교했을 때 정말 40만 원이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월 요금제는 8만 원대를 쓰고 있고,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비용을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공시지원금 60만 원이 선택약정보다 무조건 40만 원 유리한 것은 아니다. 월 요금제에 따라 8만 원이면 공시가 12만 원 유리, 10만 원이면 같음, 11만 원 이상이면 선택약정이 유리하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택1이며, 공시 선택 시 6개월 고가 요금제 유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공시지원금 60만 원이 선택약정보다 무조건 40만 원 더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사용하는 요금제 금액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달라집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폰사와 시세 기준 2026년 08월 25일, 공시지원금 60만 원과 선택약정 할인을 요금제별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월 8만 원 요금제: 선택약정은 매월 2만 원(8만 원의 25%) 할인, 24개월 총 48만 원 할인. 공시지원금 60만 원이 선택약정보다 12만 원 더 유리합니다. - 월 10만 원 요금제: 선택약정은 매월 2만 5천 원(10만 원의 25%) 할인, 24개월 총 60만 원 할인. 공시지원금 60만 원과 금액이 같습니다. 이 경우 할부 이자가 없는 공시지원금이 미세하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월 11만 원 이상 요금제: 선택약정은 24개월 총 66만 원 이상 할인되므로 선택약정이 더 유리합니다.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보통 6개월간 고가 요금제를 유지해야 하며, 이후 요금제를 낮출 때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공시지원금이 크다고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고, 자신이 사용할 요금제와 유지 기간을 고려해 비교해야 합니다. 시세는 변동될 수 있으니 폰사와에서 실제 시세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