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공시지원금과 KT 선택약정할인 중 어느 게 월 요금이 더 싼가요?
SKT에서 기기변경을 하려는데 공시지원금을 받는 게 유리한지, KT로 번호이동하면서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게 유리한지 고민입니다. 5G 요금제 중 109,000원 요금제를 쓸 예정이라 두 경우의 월 납부액 차이가 궁금합니다.
핵심 요약
SKT 공시지원금과 KT 선택약정은 통신사가 아닌 기기·요금제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집니다. 선택약정 할인율은 두 통신사 모두 월 요금의 25%로 동일하며, 아이폰17 256GB 109,000원 요금제를 예로 들면 선택약정이 약 15,000원 저렴합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 적용이 불가능하므로 직접 비교 후 선택해야 합니다.
SKT 공시지원금과 KT 선택약정할인은 통신사 차이가 아니라 기기와 요금제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됩니다. 선택약정 할인율은 SKT와 KT 모두 월 요금의 25%로 동일하므로, 같은 기기·같은 요금제라면 선택약정 할인액은 통신사와 무관하게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17 256GB를 5G 109,000원 요금제로 개통할 때, SKT 공시지원금(제휴점 추가지원금 포함)을 받으면 월 할부금 16,240원 + 통신비 109,000원 + 부가서비스 3,500원 = 총 128,740원입니다. 같은 기기를 선택약정으로 개통하면 월 할부금 31,740원 + 통신비 81,750원(109,000원의 25% 할인) = 총 113,490원으로, 이 조건에서는 선택약정이 약 15,000원 더 저렴합니다. 공시지원금이 높은 보급형 기기나 저가 요금제를 쓴다면 공시지원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쓸 기기와 요금제를 정한 뒤, 해당 통신사의 공시지원금 총액과 24개월 선택약정 총 할인액을 직접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실제 가입 조건별 총액은 폰사와에서 시세를 확인해 비교해 보세요.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8월 14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