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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가족결합,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도 가족으로 인정되나요?

저는 결혼 후 분가해서 부모님과 주소가 다릅니다. 그래도 KT 인터넷과 TV를 부모님 것과 함께 가족결합으로 묶으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건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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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부모님과 주소가 달라도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가족임을 증명하면 KT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으로 인터넷·TV와 휴대폰을 결합해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결합 대상은 모두 KT 회선이어야 하며, 가족 범위와 회선 수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네, 부모님과 주소가 달라도 KT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 상품으로 가족결합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가족 관계가 확인되면 주소지와 무관하게 결합이 인정됩니다. 주요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결합 대상 회선은 모두 KT 통신망을 사용해야 합니다. 즉, 부모님이 다른 통신사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쓰고 있다면 같은 결합에 묶을 수 없습니다. - 가족 범위는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부모, 자녀), 형제 자매, 사위, 며느리까지 인정됩니다. 결혼 후 분가한 자녀도 포함됩니다. - 가족 관계 확인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증명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과 TV는 최대 5회선, 휴대폰은 최대 10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인터넷/TV 회선부터 추가 할인이 붙는 구조입니다. - 가입 신청은 폰사와에서도 진행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상품을 알려주시면 결합 조건과 예상 할인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따로 거주하더라도 가족 결합에서 제외되지 않으므로, 부모님과 통신사가 같다면 결합 혜택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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