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만 65세 이상 본인 명의로 가입하면 월 10,000원 할인되는 요금제가 있나요?

아버지(만 67세) 명의로 가입한 휴대폰 요금이 부담됩니다. 현재는 일반 LTE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나이 조건만으로 월 10,000원을 깎아 주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데이터는 월 2GB 정도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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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65세 이상이라고 자동으로 월 10,000원을 할인해 주는 요금제는 없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통신비 감면으로 월 최대 12,100원(순수 요금 11,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데이터가 적은 어르신은 기본료 5,000~20,000원대 시니어 요금제를 선택해 매달 수천 원에서 수만 원을 아낄 수 있다. 감면은 주민센터나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신청한다.

만 65세 이상이라도 나이만으로 월 10,000원이 자동 할인되는 요금제는 없습니다. 다만 기초연금을 받는 분이라면 정부가 지원하는 통신비 감면 제도로 월 최대 12,100원(부가세 포함, 순수 요금 기준 1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평소 데이터 사용량이 적다면 5,000~20,000원대 시니어 요금제로 바꾸는 쪽이 실질 절감액이 더 큽니다.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본인 명의 회선의 월정액·음성·데이터 이용료 합산액의 50%가 감면됩니다. 감면 한도는 월 12,100원이며, 예를 들어 월 이용료가 20,000원이면 10,000원이, 24,200원 이상이면 12,100원이 깎입니다. 다만 소득 하위 70%인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여야 하고, 거주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나 본인 가입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다면 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통신 3사와 알뜰폰(MVNO)에 만 65세 이상이 가입할 수 있는 요금제가 있고 기본료가 5,000~20,000원대입니다. 월 2GB만 쓴다면 이 가격대에서 충분하며, 예를 들어 월 30,000원 요금제에서 15,000원 요금제로 옮기면 매달 15,00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 감면은 요금제 종류와 관계없이 적용되므로, 저렴한 시니어 요금제를 고르면 할인 폭이 더 커집니다. - 나이만으로 10,000원이 빠지는 요금제는 없다 - 기초연금 수급자는 월 최대 12,100원 감면 가능 - 데이터 사용량이 적다면 5,000~20,000원대 시니어 요금제가 실질 절감에 유리 - 신청은 주민센터나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가능 폰사와에서 현재 요금제별 기본료와 할인 조건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8월 06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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