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가입할 수 있는 KT 요금제는 무엇이고, 어떤 분께 추천하나요?
부모님이 만 65세가 넘으셨고, 현재 KT를 이용 중입니다. 통화 위주로 사용하시는데 데이터 요금제로 바꿀지 고민입니다. 어르신 전용 요금제가 따로 있는지, 기초연금 수급자 혜택은 어떻게 받는지 궁금합니다.
핵심 요약
KT에는 65세 이상 전용 요금제로 골든 150, 순 골든 20, 데이터ON 시니어 등이 있으며, 통화 위주면 골든 150, 데이터 사용이 많으면 데이터ON 시니어가 적합합니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월 최대 1만 1,000원의 통신비 감면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65+ 덤 혜택으로 데이터 1.5배와 안심박스 무료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KT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전용 요금제가 있으며, 통화 위주라면 ‘골든 150(LTE)’이, 데이터와 통화를 함께 쓴다면 ‘데이터ON 시니어’가 적합합니다.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월 최대 1만 1,000원의 통신비 감면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골든 150(LTE): 월 16,500원에 데이터 300MB, 망내 지정 3회선 음성 통화 30% 할인이 포함됩니다. 전화를 자주 걸고 데이터는 거의 쓰지 않는 어르신께 잘 맞습니다. - 순 골든 20: 월 22,000원이며 조절제공량 20,000원이 주어져 통화·문자·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 위주이면서 가족과의 통화가 많은 경우 좋습니다. - 데이터ON 시니어: 데이터를 조금 더 넉넉하게 쓰면서 음성·문자도 기본 제공받고 싶은 경우 추천합니다. - 65+ 덤 혜택: 만 65세~만 74세 어르신이 대상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본 데이터가 1.5배로 늘고, KT 안심박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누락 없이 통신비 감면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면은 주민센터나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연금 수급 확인 후 월 최대 1만 1,000원이 요금에서 차감됩니다.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든 감면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니, 본인의 통화·데이터 사용량과 기초연금 여부를 고려해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8월 05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