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 시 필요한 회선 수와 가족 범위 조건을 알려주세요?
인터넷을 새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족결합 할인을 받으려면 인터넷과 휴대폰이 각각 몇 회선 이상 필요한지, 가족 범위는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주소가 다른 가족도 결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SKT와 KT, LG유플러스 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 중이라 통신사별 조건 차이도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인터넷 가입 시 가족결합을 받으려면 SKT와 LG유플러스는 인터넷 1회선+휴대폰 1회선, KT는 인터넷 1회선+휴대폰 2회선이 필요하다. 가족 범위는 본인·배우자 기준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사위·며느리까지 인정되며 주소가 달라도 증빙 서류로 결합 가능하다. 이미 다른 결합에 사용 중인 회선, 이용정지 회선, 관계 증빙이 안 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가족결합과 선택약정은 동시 적용 가능하지만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택1이다.
인터넷 가입 시 가족결합 할인을 받으려면 통신사별로 최소 회선 수와 가족 범위 조건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SKT와 LG유플러스는 인터넷 1회선과 휴대폰 1회선이, KT는 인터넷 1회선과 휴대폰 2회선이 필요합니다. 가족 범위는 본인과 배우자를 기준으로 직계존비속(부모, 조부모, 자녀, 손주), 형제자매, 사위와 며느리까지 인정되며, 주소가 달라도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관계를 증빙하면 결합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별 가족결합 최소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SKT 요즘가족결합: 인터넷 1회선 + 휴대폰 1회선 - KT 총액/프리미엄 가족결합: 인터넷 1회선 + 휴대폰 2회선 - LG유플러스 참쉬운 가족결합: 인터넷 1회선 + 휴대폰 1회선 가족 범위는 SKT, KT, LG유플러스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본인 및 배우자 - 본인과 배우자의 부모, 조부모, 자녀, 손주 - 본인과 배우자의 형제자매 - 사위와 며느리 단, 다음에 해당하면 가족결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이미 다른 가족결합 상품에 사용 중인 회선 - 이용정지 상태인 회선 - 명의자가 다르면서 가족관계를 증빙할 수 없는 경우 또한 가족결합과 선택약정할인은 서로 다른 성격의 할인이므로 동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합니다. 결합 가능한 최대 회선 수는 통신사와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현재 사용 중인 통신사와 요금제를 기준으로 폰사와에서 실제 시세와 총비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