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에서 통화만 적게 사용하는 노인분이 가입할 수 있는 최저 요금제는 무엇인가요?
저희 할머니가 LG유플러스 사용 중이신데, 통화만 가끔 하시고 데이터는 거의 안 쓰십니다. 만 65세 이상이신데,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핵심 요약
통화만 적게 사용하는 65세 이상 노인분에게는 LG유플러스 'LTE 시니어 16.5' 요금제(월 16,500원, 선택약정 시 12,375원)가 가장 저렴합니다. 65세 미만은 종량제보다 시니어 요금제가 안전하며, 알뜰폰으로 더 낮은 요금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LG유플러스의 'LTE 시니어 16.5' 요금제가 가장 적합합니다. 월 16,500원(부가세 포함)에 음성통화 100분, 문자 150건, 데이터 300MB를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400Kbps 속도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선택약정 할인(25%)을 적용하면 월 12,375원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 적용이 불가하므로, 요금 할인을 원하면 선택약정을 선택하세요. 만 65세 미만이시라면 'LTE 표준'(월 1,990원) 종량제 요금제가 더 저렴해 보일 수 있으나, 통화 1분당 약 1.98원, 데이터 1MB당 약 1원이 추가로 부과되어 통화를 조금만 해도 시니어 요금제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화량이 적어도 시니어 요금제가 안전합니다. 추가로 알뜰폰(LG유플러스 망 사용)을 이용하면 월 1만 원 미만의 실버 요금제도 선택 가능하니, 더 저렴한 대안을 원하시면 알뜰폰도 고려해 보세요.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7월 31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