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KT 가장 저렴한 요금제는 월 2만원대가 맞나요?

KT의 일반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상품이 월 2만원 대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 월 청구 금액과 기본 제공량, 그리고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데이터나 통화량이 많지 않아 저렴한 요금제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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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KT의 가장 저렴한 일반 요금제는 베이직 600MB이며 월 28,900원입니다. 선택약정 25% 할인 시 약 21,675원으로 낮출 수 있고, 가족결합 등 추가 할인도 가능합니다. 2만원대 요금제 중 데이터 제공량이 가장 많습니다.

네, 맞습니다. KT에서 가장 저렴한 정식 일반 요금제는 '베이직 600MB'로, 월 요금 28,900원(VAT 포함)입니다. 이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 600MB(소진 시 400Kbps 무제한), 음성 180분, 문자 180건을 제공합니다. 선택약정(25% 요금 할인)을 적용하면 월 약 21,675원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과 중복 적용되지 않으므로, 단말기 구매 시 지원금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습니다. KT의 2만원대 요금제는 현재 '베이직 600MB' 한 종류입니다. 참고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가장 저렴한 요금제는 각각 27,830원(250MB), 28,000원(300MB)으로, KT가 같은 가격대에서 데이터를 더 많이 제공합니다. 또한 KT는 '요고' 프로모션을 통해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첫 6개월간 월 25,000원대에 체감할 수 있는 옵션도 있으나, 이는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정규 요금제와 다릅니다. 통신비를 더 절감하려면 가족결합이나 인터넷 결합 할인을 추가로 적용할 수 있으며, 이는 선택약정과 중복 가능합니다. 다만 결합 할인 금액은 회선 수와 요금제에 따라 다르므로, KT 공식 채널이나 폰사와에서 본인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위 시세는 폰사와 기준 2026년 07월 31일 자료이며, 시세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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