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프로맥스 성지에서 번호이동 시 할부원금 80만원인가요?
아이폰17 프로맥스 256GB를 성지에서 번호이동으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할부원금이 80만원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통신사별로 얼마 정도인지 알려주세요.
핵심 요약
아이폰17 프로맥스 256GB 번호이동 성지 할부원금은 80만원이 아니라 통신사별 100만~130만원대(폰사와 기준 SKT 121만, KT 119.9만, LGU+ 123.6만)입니다.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합치면 실납입액은 54~58만원까지 낮아지지만 할부원금 자체는 그 이상입니다.
아니요, 아이폰17 프로맥스 번호이동 시 성지 할부원금이 80만원까지 내려가기는 어렵습니다. 256GB 모델의 출고가가 약 198만원이기 때문에, 공시지원금과 추가 보조금을 최대한 적용해도 통상 100만~130만원 선입니다. 폰사와 시세 기준(2026년 6월 18일) SKT 할부원금 121만원, KT 119만9천원, LGU+ 123만6천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공통지원금(공시) 22만원과 추가지원금(극딜)이 더해지면 실구매가는 통신사별로 54만~58만원대까지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SKT 기준 할부원금 121만원에서 공시 22만원과 극딜 55만원을 차감하면 44만원까지 가능하지만, 이는 지원금 적용 후 실납입액이며 할부원금 자체는 121만원입니다. 80만원 할부원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성지에서 제시하는 금액이 순수 할부원금인지 지원금이 섞인 조건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