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요금제 KT와 LGU+ 중에서 실버요금제 비교하면 어느 통신사가 더 저렴할까요?
부모님 휴대폰 요금제를 실버 요금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현재 KT 인터넷과 TV를 사용 중인데, KT와 LG유플러스 실버 요금제를 비교했을 때 실제 납부 금액은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요? 데이터는 1GB 미만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통화 위주로 사용합니다.
핵심 요약
KT와 LGU+ 실버요금제 비교 시 기본요금은 LGU+가 저렴하나, KT 인터넷·TV 결합 할인 적용 여부에 따라 실질 비용이 역전됩니다. 데이터 300MB LGU+ 16,500원 vs KT 선택약정+결합 할인 2만 원대 초반.
부모님의 데이터 사용량과 기존 인터넷 결합 상품에 따라 저렴한 통신사가 달라지며, 기본 요금만 비교하면 LG유플러스가 더 저렴하지만 KT 인터넷·TV 결합 할인을 받는다면 KT가 실질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LG유플러스는 LTE 시니어 16.5 요금제가 월 16,500원으로 가장 낮은 가격대에 속하며, 약정 적용 시 12,375원까지 내려갑니다. 통화 150분과 데이터 300MB를 제공해 음성 중심으로 거의 데이터를 쓰지 않는 부모님에게 적합합니다. KT는 기본 요금이 3만 원대지만 선택약정 25% 할인을 적용하면 2만 원대 초반으로 떨어지며, 이미 KT 인터넷과 TV를 사용 중이라면 결합 할인이 추가되어 실납부액이 LG유플러스와 비슷하거나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데이터 1GB 미만·통화 중심이라면 LG유플러스 LTE 시니어 16.5 요금제가 기본적으로 저렴합니다. - KT 인터넷·TV 결합 가입 상태라면 결합 할인 규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통신 3사 공통으로 매월 최대 12,100원 또는 요금의 50% 복지 감면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