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지원금

KT 최저가 요금제로 번호이동 시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중 월 실납부액이 더 적게 나오는 쪽은?

KT LTE 베이직 같은 3만 원대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번호이동을 준비 중입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을 동시에 받을 수 없다는 건 알겠는데, 실제 매월 청구되는 금액 기준으로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정확한 원 단위로 비교해 보고 싶습니다. 가족결합이나 인터넷 결합 할인은 전혀 받지 못하는 1인 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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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KT 월 33,000원 최저 요금제로 번호이동 시 선택약정 선택하면 월 24,750원(8,250원 할인), 공시지원금 선택 시 월 33,000원 그대로 청구. 월 8,250원 절감 여부가 핵심.

KT 가장 저렴한 요금제(월 33,000원)로 번호이동할 경우 선택약정을 선택하면 월 실납부액이 24,750원이 됩니다. 공시지원금을 선택하면 월 33,000원을 그대로 납부하게 됩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선택약정은 기본요금의 정확히 25%인 8,250원을 매월 할인받아 실질적으로 24,750원만 청구됩니다. - 공시지원금 선택 시: 단말기 출고가에서 지원금을 차감받지만 월 요금 33,000원은 할인 없이 전액 납부 - 선택약정 선택 시: 단말기 할인은 없으나 월 8,250원 할인이 24개월 동안 지속되어 총 198,000원의 요금 절감 효과 - 번호이동 시 전환지원금(추가지원금)을 함께 받으려면 반드시 공시지원금을 선택해야 하므로 두 혜택을 종합 비교 후 결정 필요 - 부가서비스나 약정 조건에 따라 최종 청구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폰사와에서 최신 시세 확인 후 개통하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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