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위약금

번호이동 시 기존 약정 남아 있는데 위약금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기존 통신사 약정이 1년 정도 남았는데 번호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위약금을 전혀 내지 않고 이동하는 방법이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위약금이 면제되거나 유예되는지, 특히 주의해야 할 실수와 제외되는 케이스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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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기존 약정 남은 상태에서 번호이동 시 위약금을 아예 피하는 것은 어렵고, 전환지원금이나 위약금 유예를 활용해야 합니다. 선택약정·공시지원금 유형 혼동, 18개월 미만 이동, 만료일 직전 신청 실수, 특별 면제 사유 미증빙 등이 대표적인 주의 및 제외 케이스입니다.

기존 약정이 남은 상태에서 번호이동을 할 때 완전 위약금 없이 진행되는 경우는 제한적이며, 대부분 전환지원금이나 위약금 유예 제도를 활용해야 실질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선택약정과 공시지원금을 혼동하거나, 새 통신사에서 동일한 할인 유형을 선택하지 않으면 위약금이 그대로 청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번호이동 위약금 관련 주요 유의사항은 과 같습니다. - 선택약정(요금할인) 중 번호이동을 하면 남은 기간에 대한 할인 반환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공시지원금을 받은 경우보다 반환금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새 통신사에서 기존과 다른 유형을 선택하면 위약금 유예가 불가능해집니다. - 18개월 미만에 번호이동하면서 기기를 새로 구매할 경우 위약금 유예가 적용되지 않아 잔여 개월 수만큼의 지원금 반환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약정 만료일 1~2일 전에 이동 신청했다가 시스템상 아직 만료 처리되지 않아 위약금이 발생하는 실수가 빈번합니다. - 이사, 통신사 요금제 폐지, 품질 불만 등 특별 사유를 증빙하지 못하면 예외 면제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 가족결합 할인이 걸려 있는 회선을 함께 이동할 때는 결합 해제로 인한 추가 요금 변동까지 미리 계산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비용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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