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폰 추천 받았는데 기존 약정 남았을 때 주의할 점은?
KT에서 추천받은 신규 휴대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는데 기존 약정기간이 14개월 정도 남아 있습니다. 추천받은 모델을 구매하면 위약금이 나오나요?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중 어떤 혜택을 받았는지에 따라 적용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어떤 경우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핵심 요약
KT 추천 휴대폰으로 기기변경 시 기존 약정이 남아있어도 개통은 가능하지만, 공시지원금 18개월 미만 변경 시 위약금 전액 청구, 선택약정은 유예 가능성 있음. 기존 할부금은 계속 유지되므로 반드시 잔액과 혜택 종류를 확인해야 하는 주의사항 중심 안내.
기존 약정기간이 남아 있어도 KT에서 추천받은 휴대폰으로 기기변경 자체는 가능하며 대부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 받은 혜택의 종류에 따라 위약금 발생 여부와 처리 방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적용 제외 사례입니다. - 공시지원금을 받은 지 18개월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기변경하면 이전 지원금 위약금이 전액 청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선택약정을 받고 있었다면 18개월 미만 변경 시 할인 반환금이 발생할 수 있지만, 새로 재약정을 맺으면 위약금 청구를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 기존 휴대폰 할부금이 남아 있는 경우 새 휴대폰 구매 후에도 할부금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 청구되거나 두 할부금이 합산되어 부담됩니다. - 약정 기간 중에 단순 유심만 옮기는 자급제 사용과 통신사를 통해 구매하는 기기변경은 위약금 처리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