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인 가구에서 인터넷 TV 추천 업체 선택 시 선택약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가족 4인 가구로 이사를 앞두고 인터넷과 TV를 새로 가입하려 합니다. 현재 아버지는 KT 알뜰폰, 저는 SKT망 알뜰폰, 동생은 LG망 알뜰폰을 사용 중인데 선택약정을 받으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 가족 중 누구 명의로 가입해야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특히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고 자급제나 중고폰을 쓰는 경우에 선택약정이 가능한지도 알려주세요.
핵심 요약
가족 4인 가구가 인터넷 TV 가입 시 선택약정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약정 만료자, 자급제·중고폰 사용자이며 가족결합과 중복 적용 가능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배우자·형제자매까지 결합할 수 있어 4인 전원이 혜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4인 가구의 경우 통신 3사 모바일 가족결합을 이미 사용 중이거나 새로 맺을 수 있는 가족 구성원이 선택약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명의 또는 가족 명의로 개통된 휴대폰 회선이 있어야 결합과 선택약정이 모두 가능하며,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 배우자, 형제자매까지 4인 전원이 결합 범위에 포함됩니다.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따라서 기기값 지원을 받지 않고 자급제나 중고폰을 사용하는 가족원이 선택약정(휴대폰 요금 25% 할인)을 적용받기에 적합합니다. 가족결합 할인과 선택약정은 서로 다른 성격의 할인이라 중복 적용이 가능해 4인 가구 통신비 절감에 효과적입니다. - 약정 기간이 이미 만료된 기존 회선 보유자 - 현재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고 자급제폰이나 중고폰을 사용하는 가족원 - 가족결합 신청 시 인터넷·TV·휴대폰을 한 통신사로 맞출 수 있는 구성원 - 500Mbps 이상 인터넷과 IPTV를 함께 사용하는 4인 가구에 적합한 플랜을 원하는 경우 현재 가족이 사용 중인 휴대폰 통신사와 요금제, 인터넷과 TV를 함께 가입할 계획인지 알려주시면 가장 유리한 통신사와 선택약정 적용 방안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