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TV 재약정 시 가족결합 할인 받을 수 있는 최소 회선과 가족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인터넷 TV 약정이 곧 만료되어 재약정을 준비 중입니다. 가족결합 할인을 이어가거나 새로 적용하려면 인터넷과 휴대폰을 몇 회선 이상 결합해야 하는지, 가족 범위는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직계가족을 넘어 사위·며느리·형제자매까지 가능한지, 주민등록상 동거인도 포함되는지 정확한 조건을 알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인터넷 TV 재약정 가족결합 할인 조건을 회선 수(최소 1+1, 최대 5~10회선)와 가족 범위(직계·형제·사위·며느리·동거인) 중심으로 통신사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인터넷 TV 재약정 시 가족결합 할인을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인터넷 1회선과 휴대폰 1회선 이상 결합이 필요합니다. 최대 결합 가능한 휴대폰 회선은 통신사에 따라 5회선에서 10회선까지입니다. 가족 범위는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조부모·부모·자녀)까지가 기본이며, 통신사별로 형제자매·사위·며느리까지 확대 적용됩니다. SKT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상 가족 외에 주민등록등본상 동거인도 결합할 수 있는 요즘가족결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KT는 휴대폰 요금제 총액 기준으로 할인율이 정해지며, 77,000원 이상 고가 요금제를 2회선 이상 사용하면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통해 모바일 할인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LG U+는 결합하는 휴대폰 회선 수와 요금제에 따라 인터넷 요금이 고정 할인되며, 일부 알뜰폰(MVNO) 회선도 결합 대상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 SKT는 가족 구성원의 통신사 가입 연수 합산이 30년 이상이면 인터넷 요금 최대 50% 할인이 가능한 온가족할인이 가장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