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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족결합과 인터넷결합 중 할인 규모가 더 큰 쪽은?

SKT로 가족 휴대폰을 사용 중인데 가족결합만 할지 인터넷까지 함께 결합할지 고민입니다. 가족 가입 연수가 15년 정도 되고 5G 중상위 요금제를 3~4회선 쓰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결합 단독과 인터넷결합을 함께 했을 때 실제 월 할인액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비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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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SKT 온가족할인(가입연수 기준 %할인)과 요즘가족결합(정액할인)을 비교. 장기·고가요금제 가구는 온가족할인이, 단기·1인 가구는 요즘가족결합이 더 유리하며 최대 38,300원 정액 할인 가능.

SKT 기준으로 가족들의 총 가입 연수가 길거나 고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휴대폰 요금과 인터넷 요금을 모두 할인해 주는 온가족할인이 더 많이 할인됩니다. 반면 가입 연수가 짧거나 1인 가구라면 정액 할인을 주는 요즘가족결합이 유리합니다. 두 상품의 핵심 차이는 할인 방식과 적용 기준입니다. - 온가족할인은 가족 전체 가입 연수 합산이 20년 이상이면 모바일 요금 10%, 30년 이상이면 30%를 할인하고 인터넷은 최대 50%까지 적용되어 장기 이용자나 고가 요금제 사용자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요즘가족결합은 가입 연수와 관계없이 바로 적용되며, 휴대폰 4회선과 인터넷·B tv를 모두 결합하면 최대 38,300원 정액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단기 가입자나 동거인 결합 시 선택하기 좋습니다. - 일반 인터넷결합(패밀리결합)만으로는 신규 회선 기준 5,500~11,000원 수준에 그쳐 가족결합 대비 할인 폭이 작습니다. - 선택약정 25%와 가족결합 할인은 동시에 적용할 수 있으며,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정확한 예상 할인액은 가족 가입 연수 총합과 현재 사용 요금제를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폰사와에서 조건을 알려주시면 가장 유리한 조합을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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