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번호이동 성지 신청 후 할인이 적용 안 되는 주요 실수와 제외 사례는 무엇인가요?
KT 번호이동 성지를 통해 공시지원금을 받고 최신 기기를 구매하려고 신청했는데, 실제 개통 후 성지 보조금이 빠지거나 전환지원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개통 당일 요금제를 바꾼 적도 없고 서류도 제대로 제출했는데 왜 적용이 안 되는지, 어떤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핵심 요약
KT 번호이동 성지 할인이 적용 안 되는 주요 실수와 제외 케이스를 정리했습니다. 요금제 임의 변경, 유지기간 미준수,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차단, 선택약정 중복 신청, 미납금, 부가서비스 해지 등이 대표적입니다.
KT 번호이동 성지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가장 흔한 원인은 공시지원금 필수 요금제 유지 기간을 지키지 않거나,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차단 설정 때문입니다. 성지에서 제시한 조건을 정확히 지키지 않으면 개통 후 지원금이 취소되거나 차액 정산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 경우에 적용이 제외되거나 취소되는 일이 많습니다. - 개통 당일이나 익일에 5G 고가 요금제에서 저가 요금제로 변경한 경우 - 공시지원금을 선택했음에도 6개월(통상 183일) 요금제 유지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경우 - 전환지원금을 받으려다 선택약정(요금할인 25%)을 동시에 신청한 경우 - KISA 명의도용방지서비스, Payinfo 조회차단, 올크레딧 등 신용정보사 차단 설정이 해제되지 않은 경우 - 기존 통신사(SKT·LG U+)에 미납 할부금이나 위약금이 남아 번호이동 승인이 거부된 경우 - 성지 판매자가 안내한 부가서비스를 개통 후 해지해 리베이트가 환수된 경우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신청 전에 본인의 명의보호 설정과 기존 통신사 미납 내역을 반드시 미리 해제하고, 개통 후 요금제·부가서비스 변경은 6개월 동안 자제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