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갤럭시 S8 플러스를 손에 넣다. (구자운)

좋은날씨2017-06-30★★★★★

10일넘게 고민하였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폰 매장을 돌아 다녔고 고민과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폰사와로 결정하고 나서 폰을 내 손에 받기까지 만 하루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요금제나 기타 궁금한 점에 대해서 너무나 친절하게 답을 주셔서 감동 받았으며, 저녁에 주문했는데 다음날 점심시간에 받았습니다.

완전 감동입니다.

 

앞으로 기어2도 바꿔야 되고 애들 폰도 기기변경 해줘야 하는데 바로 폰사와 단골이 돼버렸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 마지막으로 폰사와에 하고 싶은 말 " 흥해라... 폰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