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Plus 64G 구매후기
일단 리뷰전 제 폰사와 아이디는 "주드래곤"으로 되어있어 로그인하면 실명으로 후기가 올라가지 않아 비로그인 상태로 리뷰작성합니다.
(네이버로 가입하고 주문했는데 별명이 이름으로 들어가서 수정이 불가함)
핸드폰번호 뒷자리 0003 입니다.
박스 개봉 사진입니다.
무선충전기와 갤럭시S8+64G 와 케이스/보호필름2매가 들어있습니다.
KT에서 폰이랑 주는 사은품만 온것 같습니다.
폰사와에서 주는 사은품들은 별도 배송인듯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본 리뷰로 별도 지급되는 VR박스까지 모두 따로 발송되는것 같네요.



보호 필름은 약한 지문방지필름이라 화면이 선명하진 못하네요.
일단 핸드폰 보호가 필요하니 붙였습니다.

박스가 나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화면이 뒤집혔지만 ;; 박스 뒷면 사진입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갤S8+입니다.
블랙색상을 원했지만 KT 갤럭시S8+ 초기 출시에는 없는것 같더군요.
오키드그레이라는 색상이 이상할까 걱정했지만
전면 액정부는 완벽한 블랙색상에 테두리만 살짝 보라빛나는 모습에
뒷면은 블루색상에 회색탄듯한게
생각보다는 괜찮더군요.
나름 전체적 색이 진해서 촌스럼보다는 고급스럼이 더하네요.



손에 쥐어보니 6.2인치라는 대화면에 비해 그립감이 좋습니다.
위로 좀 길어지긴 했는데 (좀 많이) 금방 적응됩니다.
단 후면에 지문인식은 좀 불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전에 홍미노트3프로를 사용했는데 홍미노트는 정말 딱 좋은 위치에 지문인식버튼이 있는 반면
갤럭시S8+는 카메라 바로 옆이라 오른손이든 왼손이든 다 불편했습니다.
그나마 오른손으로 사용하면 좀 편한데
오른손잡이임에도 전 핸드폰은 거의 왼손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지문인식을 누르려면 검지를 많이 꺽어야 합니다.
이건 다음버전에서 좀 개선해야할 부분같습니다.
홍채인식은 좀 쓸만했습니다.
설정을 바꿔놓으면 화면잠금상태에서 홈버튼을 누르면 바로 홍채인식을 실행시킬 수 있어
지긋이 째려봐주면 금방 화면이 해제됩니다.

구성품은 AKG 이어폰, 충전기/케이블, USB-TypeC 변환젠더, 휴대폰끼리 연결가능한 USB변환젠더, 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이어폰은 잘은 몰라도 좋은것 같습니다.
막귀라 평가는 못하겠지만 음악을 들어보니 거슬리는 소리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건 충전기/케이블인데 고속충전 가능한놈입니다.

손이 작은편은 아니라 노트시리즈등은 왼간하면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데
이건 솔직히 맨위에서 맨아래까지 한손으로 건들다 떨어트릴까 불안합니다.
위아래 액정 높이는 정말 깁니다.
홍미노트나 갤노트5와 같이보면 정말 얼마나 긴지 느껴집니다.
아직 4월 18일전에 제품먼저 받은거라 개통이 안되어 모든 기능을 써보진 못했지만
하루 가지고 놀아보니 정말 잘만든 놈인건 확실합니다.
오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