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사와 처음 이용후기
폰사와 처음 이용해보고 구매후기 적어보네요.
구매후기 적는 이유는 두가지.
1. 이벤트 ㅎㅎ
2. 나름 좋았던 구매서비스
사실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개통해본게 처음인데요. 그전까진 그냥 오프라인 매장에서 개통했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평점? 이용후기? 등이 많아서 선택해서 사전예약부터 실개통까지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간중간 배송이 늦어져 개통이 늦어지진 않을까? 아사모 카페에서 티다에서 구매한 사람들은 벌써 받았다는데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 나는 늦게 받는거 아닌가 하고 초조해서 하루에도 두세번씩 전화해서 문의드리고 했었는데
답변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결론적으로 21일 정상적으로 제품 수령 및 개통진행되었습니다.
사은품 구성은 다른 사이트들이랑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인것 같네요.(이후에 다른데랑 살짝 비교해봤네요 ㅎㅎ)
대신 사은품 팩킹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고급스럽게 포장해서 보내주셨더라구요.
아이폰 제품 자체도 양품인것 같구요. 막 성능테스트, 액정색비교 이렇게 까지 하진 않았는데
나름 민감한 성격인데 제품 자체에 불만없이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사전예약 순위가 빠른편이었는데 해피콜이 안와서 한 3번 전화드렸나?
그러니깐 해피콜 주시더라구요. 아 역시 한국은 자꾸 독촉해야 호갱이 안되는건가? 싶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서비스 품질에 상당히 만족했고 2~3년뒤 혹은 와이프 폰 변경하게 되면
또 폰사와에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아래는 제품 수령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