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노트7 대란의 원인
우선, 혼자만의 생각이란 점을 밝힙니다.
갤노트7의 이번 사태에 대해
1. 40만대라는 판매고에 삼성의 제품제조 능력이 받혀주지를 못해 공급물량을 따라 갈 수 없어서 벌어졌다.
그런데, 자동차도 1라인에서 5분에 한대씩 나오는데, 스마트폰이 1분에 1대가 나온다면,
24시간x60분x50라인=72,000대/일 (3교대 24시간 생산라인 가동)
40만대는 6일이면 만드네요. 25라인이라 하더라도 12일. 정식판매하기 전부터 생산을 하였을 텐데.. 이렇게 늦어질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2. 삼성의 노이즈마케팅이다.
물량공급이 원할하지 않아서 불만이던, 하소연이던 간에 사람들에게 회자가 많이 된다면, 기사도 많이 실린다면 나쁠것 없겠죠.
3. 예상보다 예약판매가 많아서 사은품 기어핏2가 예상보다 많이 소요가 되어서 일부러 지연시켰다.
삼성측에서는 예약한 사람에게 사은품을 주는것이 아니라, 개통한 사람에게 사은품을 주는 것으로 광고를 했습니다.
왜 구지 예약하고 개통한 모든사람에게가 아니라, 날자기한을 두고 개통한 사람에게라고 했을까요.
사은품이 예상범위를 넘어가면 생산지연으로 사은품을 덜 주려고 미리 계획한 것은 아닐까요?
4. 제품의 불량과 버그가 발견되어서 그것을 해결하느라고 생산이 늦어진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25/2016082500975.html
배터리 폭발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926
먹통(프리징현상), 부팅안됨, 노트펜결함, 액정불량 등 문제점 및 각종버그가 발견되어서
해결하느라 시간이 걸려서 생산이 늦어지는 것을 아닐까요?
이래서 공산품은 초기 제품은 안사고 각종 불량 및 버그가 개선된 나중에 사야 되는데..
뭐에 홀려서 덜컥 샀었나 하는 후회도 드네요.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