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시항 처음으로 봤는데 ...어이가없네요,
사전예약을 처음 하게 된 구매자인데.. 인터넷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나마 괜찮은 곳 추천받아 폰사와에 신청은 했는데..
진짜 이건 뭐.. 약속도 안지켜, 여러가지로 실망이네요.
비회원으로 이용후기 보는데 저와 같이 답답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니어서 방금 회원가입하고 글올립니다.
우선 8월 5일날 친구하고 같이 2차 사전예약신청을 했었고, 한 10일 정도 되서야 친구가 먼저 연락을 받았어요.
같은날짜에 비슷한 시간대에 사전예약을 했는데 저만 연락이 없어서 하다못해 전화를 걸었어요. 직원은 "연락올때까지 기다려달라 , 신청한 분들 다 연락이 갈꺼다" 라는 식으로 안심 시켜놓더니 23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폰사와에서 누락을 한건지 까먹은건지 명단에 없었던건지 모르지만, 진짜 이건아니네요.. 24일 채팅방에 "연락이 안왔다고 " 하니깐 그때서야 10분도 안되서 연락 주더니 블루 색상이 언제입고될지도 모르고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
진짜... 사전예약 신청한 8/5일 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한번씩은 폰사와 에 방문해서 진행상황을 확인할려고 했으나 채팅방에 질문만 하면 "현재 상담량이 많아서 대화가 지연되고 있습니다.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빠른 안내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문구만 연달아서 올리고 ...
폰 사 와 대 실 망 입니다.
그리고.. 우연찮게 공지사항을 처음 보는데요.
22일까지 모든 구매자들 해피콜을 했다고 했었죠?... 무슨 말만하면 거짓말입니까.. 이글보는데...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이렇게 시간투자하면서 글 적습니다, 저같은 사람 또 있을까 봐 이글올리구요.
제대로 일처리를 해주세요. 정말 제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그럼 저와 같이 화가 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