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시원한 답변을 들을 수 없어 서운하네요.
강민지2016-08-26★★★★★
여기에 글을 올려도 이렇다 할 답을 듣지 못하는 것 맞습니까? 그래도 답답하니 어쩌겠습니까..
8/6일 1차신청 8/10 2차 신청 8/16 해피콜 받았습니다.
실버(요금제51), 블루(요금제59)로 두 대 신청하였고... 해피콜 상담원이 아주 친절하셔서 블루도 곧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믿음이 갔구요.
해피콜 때 실버는 바로 배송 가능하다고 하여 18일에 받고 19일 개통했습니다.
블루 수량 부족한 것은 이미 해피콜 시점 부터 온갖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듣고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근데... 공지사항에 올라온 처음 skt 대기 순번을 보니 블루399번 실버 400번 이었습니다... 대박 !!!!!!!
이건 뭐... 상담원이 100명씩 나눠서 해피콜을 돌린 다음... 기기 보내주고 남은 인원을 헤쳐모아해서 수합한 걸로 밖에는 생각 안되는 군요..
몇 일 사이에 다시 취합한 걸 보니 399에서 지금 280후반 대네요... 하루에 수량이 저렇게 적게 입고 되는데 당연한걸까요...
8월 31일 까지 받을 수 있다는 바람은 어디 까지나 바람인걸까요.
이제라도 순서대로 보내주신다니... 기다리기로 했으면 기다려야 되는 부분인거죠?
번이가 받기 유리하다던가.. 기변이면 순위가 밀린다던가... 그것은 업체측 입장이지.. 사전예약한 사람들에게 고지된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서운하네요.. 아무튼... 이번일로 퇴사하신분도 있다기에 전화도 함부로 하기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