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지고싶었던 아이폰6~
진선미2015-04-20★★★★★
엄마께 조르고 졸라서 드뎌 내손에 들어온 아이폰6~ ㅋㅋ
친구폰이 너무 부러워서 엄마한테 맨날 아이폰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번에 중3올라가면서 공부 열심히 한다는 조건으로 엄마가 폰 바꿔주셨어요~ ㅎㅎㅎㅎ
64기가는 너무 비싸서 안좋고 16기가로 합의를 보고 엄마랑 같이 신청서 작성했는데
제가 미성년자라서 엄마가 해피콜받고 어제하루동안 제폰 사용안되고
쫌전에 집에 왔는데 내 책상위에 아이폰이 두둥~~~~^^
골드색상 주문했는데 뜯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룰루랄라~~ㅋㅋ
친구들한테 자랑질도 하고 ㅋㅋㅋ 보내주신 사은품 딱 필요했던것만 보내주셔서 더욱더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에 후기도 남기고~` ㅋㅋㅋ 친구들에게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