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사와가 호갱을 탈출시켜주셨습니돠 ㅠㅠ

non8***2021-02-17★★★★★

매번 가까운 휴대폰 가게에서만 구매하다가 폰사와 쇼핑몰의 극딜할인을 알게 되어서 신청했는데

처음에는 신청서에 극딜할인 금액이랑 표기가 안되어서 좀 못믿었지만 상담원의 친절한 상담을 통하여 50%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신청을 했습니다. (거의 도전이었죠 제 생각엔 ㅎ)

그런데 신청하고나서 해피콜 상담원이 전화 줄 때 폰사와 혜택 설명해주시고 원하는건 극딜할인이라고 하니 적용해주신다는 말씀에 70%의 믿음까지 올라갔습니다. (아직 개통전이라 ㅎ)

해피콜이 끝나고 오늘 기기를 받고 개통이 완료되었는데 할인된 금액을 직접 확인해보니 100%의 믿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개통완료 ㅎ)

역시 폰사와는 믿음이라는 친구의 말이 맏는 것 같습니다.


(저 사실 로고에 since 2004 보고 진짜 네이버에 검색해서 봤더니 네이버 자료가 2004년도 부터 있드라구요 .. 제가 이정도로 잘 못믿는 사람인데 폰사와가 이겼어요 ㅎ)


다음에도 폰사와에서 휴대폰을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