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프로 골드

-2020-02-12★★★★★
개통된 폰으로 들고있는 손으로 핸드폰을 찍을 수 없어서 상자를 찍었습니다. 큰맘먹고 100만원 돈 되는 아이폰 11프로 골드 질렀습니다.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 개통 절차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고 무수히 많은 통화를 거쳐야만 개통이 되었기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최초 아이폰8 구매를 희망하여 개통신청서를 작성하였으나 재고가 없었고 약 일주일을 기다려도 재고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곤 담당자 통화를 통해 홈페이지 등록되어있는 많은 상품이 현재 재고가 없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제품 판매를 '재고소진'이라는 알림이나 현황표시도 없이 계속 상품등록이 홈페이지에 게제되어있는것에 헛수고를 하는 일이 잦아 굉장히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