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폰사와에서 드디어 예약개통했어요

-2019-11-12★★★★★
(노트10 아니고 아이폰 11 상품후기입니다)

남편이 폰사와에서 아이폰11을 예약해주어서 개통했습니다.
처음 박스를 뜯어 폰을 들었을 때 마치 예전에 아이폰3gs쓰다가 아이폰4(강화유리)으로 기변했을 때의 느낌하고 흡사한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 느낌이 좋더라구요.
직전에 쓰던 아이폰6가 넘 오랫동안 별 탈이 없는 바람에 x 시리즈를 건너뛰고 11로 왔더니 사이즈까지 커졌네요.
무엇보다 놀란 것은 인물사진모드구요. 사진관에서 찍는 느낌이네요. DSLR사진 같아요. 만족합니다.
중간에 제가 번호이동 인증용 번호를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예정보다 개통이 몇 일 늦어져서 좀 속이 탔습니다만 전화통화 시 연결된 남자분 친절하게 잘 상담해 주시고 후에 또 전화하신 여자분도 친절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마 다음에 폰 바꿀 때에도 이 곳을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