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256 후기입니다.
아이폰6를 4년간 사용 후 xs 소식을 듣고 매번 찾아가는 대리점을 가려했지만
폰사와 광고를 보고 많은 사은품과 해택에 처음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힘들더군요. 부족한 인원과 많은 예약자로 인해 어려움이 있던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믿고 기다리려 했구요.
하지만 단 한번도 통화되지않는 고객센터, 족히 2~3일은 넘어야 답변이 달리는 상품문의...
그 후 해피콜, 배송문자 하나 없이 갑자기 11월 3일 폰이 왔더라구요.
폰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또 개통에 대한 연락이 없더군요...
결국 4일뒤인 11월 7일날 대리점을 찾아가서 개통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부족한 인원, 많은 예약자 등으로 어려움이 있으거라 생각해 이 문제는 이제 그냥 넘어가려 합니다.
물론 제대로 된 고객응대나 서비스를 받은 고객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아쉬웠던 서비스 및 고객응대가 서서히 돌아오는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폰사와와 함께 할 한명의 고객으로 마음이 놓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일반 대리점이 아닌 폰사와를 선택하여 개통한 이유는
당연히 차별화된 사은품 서비스와 다양한 해택을 보고 결정했다고 판단됩니다.
일반 대리점과 달리 눈앞에서 바로 지급되는 사은품이 아니고,
아직 사은품을 받지 못해 타 업체 사전예약자들에 비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추후 사은품이 발송되지만, 현재 아무것도 없이 폰만 달랑 있어... 같은 사무실에 타 업체와 사전예약한 사람과 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군요 ㅜㅜ)
아무튼 결론적으로
힘은 사전예약이었지만 현재 폰은 잘 사용하고 있으며,
추후 받게될 사은품은 기대가 됩니다.
구매후기 사은품은 이미 질문사항으로 오류사항을 전달했기에 괜시리 적지 않겠습니다.
(알아서 잘 챙겨주시길 믿습니다.)
ps. skt 번호이동 및 사용자에게는 최적에 구매사이트 이지만... kt 사용자에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