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화꺼 2010/02/13 22:21

수줍어서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감탄했어요.

 

그렇지만 이젠 이야기 할래요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이고

 

당신의 사랑을 받아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를...